풍생 8.3 족구대회

(성남 시립 족구장)

2018.04.22






돌아보면 엇그제 같은데 시간 세월 40년하고도**

희어진 머리에 비어진 머리 헤딩 할까말까 망설임이 안스럽다.

마음은 청춘인데

육신이 삐거덕 족구도 힘이들면 무엇을 해야하나

***


빡빡머리 하던시절 흰머리 걱정없고

머리카락 적어질까 생각도 못했는데

육십나이 바라보니 머리도 걱정이고 팔다리 어깨도 걱정되네

목소리 높아진 마누라  눈치보며

이런 저런 생각으로 단잠을 못이루고

검은밤 밤하늘에 별 바라보는데

가물 잘 안보여

***


친구야 으라차차 힘내서 발돋음

열심으로 운동하여 내년에는 족구 우승


살아가는 동안은 건강하고

세상에 주위에 걱정되지 아니하는 노년이 되도록 몸 만들자

^^



























노래 : 친구야 (박진광.김범룡)































친구야 건강제일

^^






'배램소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나에게...  (0) 2018.06.06
언제 죽으면 좋으려나...  (0) 2018.05.10
부산 해안 & 자갈치-휴가종합 동영상  (0) 2018.04.04
바다가 있는풍경 - 해맞이  (0) 2018.04.01
그릇에 채워진 만큼...  (0) 2018.02.22











풍생 고등학교 운동장

2017년 05월 21일
























같은 영상  다른 노래





















태어난 자리는 다르지만 

학창시절 티격태격

40여년 어울림되어 학창 청년 중 장년

할아버지가 되어지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엇그제 같은데

머리숯이 적어지고 잔주름 늘어가고

가슴보다 배불룩이 많아진 나이

마음은 그래도 뛰어가는데

몸은 제걸음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시간세월 사이 이러저러한 사연으로 하늘먼저간 동기도있고

육신의 아픔으로 고생하는 동창도 있는

건강이 제일이라는 말 실감나는 나이 입니다.


동문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야 하는데

이즈음 아이들 학창시절 어울림이 부족하여 그러한지

아래 기수로 잘 연결이 아니되어지는듯 싶습니다.

살아가다보면 알게되겠지요.


학창시절에 인연 귀하다는것

시대가 변하여 그러하지 않으려나요.

알수없음입니다.




이날 

건강했으니 

내년에도 건강하고

오래도록 기분좋게 어울림되어지는 친구들이였으면 싶습니다.



^^













































'배램소망'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 오는 길목에서....故鄕  (0) 2017.09.08
松友 친구들...  (0) 2017.07.19
4월 첫날 춘천 나들이...  (0) 2017.04.04
가슴 아프게..목메어운다.  (0) 2017.01.27
12월 토닥 토닥  (0) 2016.12.01



2016년 12월 04일 

광주 농장가든 & 탄벌동 두리아 치킨



30여년

 12월이면 행해지는 송우 송년모임

할수있다면 모두 참석할수있는 날 정하느라 마음 모으는데

토요일 오후 문자

미안 내일 참석못해라는 문자 날아들었다.

이즈음 마음 좋지 아니한 친구

전화기꺼져있고 집에가 벨 불러보지만 깜깜이다.

마음 이해 하면서도 이러면 안되는데란 생각이 든다.

힘들수록 어우러져야 하는데

...

친구야 친구야

..



아프지 말고 가정 두루 평안하고

부부싸움 크게 하지말고

나이 무게만큼 아기자기 잘 어울림되어 살아가자.


살아가다보면 

이런 저러한 일들 생겨지게 되는거

가끔 발생하지 말아야할 일들이 생겨져서 마음에 생채기을 남기며 

서로에게 아픔을 주는 살이


이즈음은

 국가의 안위까지 걱정하게하는 사건들이 생겨져서

모든국민이 상실감에 짜져들고 있다.


뭉쳐지는 촛불의 힘처럼 합심하면 큰 파도가 되어지는것'

서로 토닥토닥 어울림되어지는 우리였으면 싶다.

잘 되야 될텐데.

...


두리아 친구의 고향지기가 운영하는 농장가든에서 맛나는 식사후

족구 시합 

^^













헤딩 했다고 오늘까지 이마가 만지면 살 아프네요.

예전에는 동기 모임중 우승 여러번 잘들했는데

한해 지날수록 애들 실력이 팍팍 줄어드는 느낌

애들아 운동열심해서 체력을 키워라

건강이 제일

특히 너 거시기 허벅지 근육키워 꿀벅지 되도록 노력해라

더 늦어지면 족구 영~못한다.

...





농장가든에서 친구가 운영하는 두리아치킨으로 이동

남친들은 소화시키려 당구장

언제 어디서나 이기려는 노력들이 대단하다.

이 넘들아 학창시절에 공부을 그리 열심히 했더라면 지금 저어기 국감장에 몇넘 가 있을지도

그건 아닌가

...

동안 옆지기들은 두리아에서 아이스크림 옥수수 고구마 먹으며 

수다중

....


당구 대전끝내고

두리아에서 친구가 차려준 파닭에 팔보채 쟁반짜장에 한잔 두잔 어울림

이야기 보따리

...






배부르다 부르다 하면서도 파닭이 깜짝사이 다 어디간겨

그리고 

달려온 중국음식

함께하니 맛나네요.

^^






초.중.고

시간 세월

앞으로도

죽어지는 그날까지 아낌 배려 

함께한 세월만큼 건강하게 위풍당당 살아가자.


....




'낮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그라미   (0) 2017.04.04
수고하셨습니다.^^  (0) 2016.12.16
나이 한살 더해지면...  (0) 2016.11.30
결혼식 & 송우가족  (0) 2016.10.17
똑 딱 어울림..  (0) 2016.10.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