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7일 남한산성 

 

 

1월20 운길산 수종사

 

 

 

2월 8일 광교산 시산재

 

 

2월23일 계룡산

 

 

 

 

3월8일 팔영산

 

 

 

 

 

 

 

 

 

 

 

 

 

 

 

3월21청계산

 

 

 

 

3월22일 불곡산

 

 

 

 

 

4월5일 주작산

 

 

 

 

4월28일 남한산성

 

 

 

 

 5월3일 용문산 백운봉

 

 

 

 

 

5월27일 축령 서리산

 

 

 

6월7일 광교산

 

 

6월26일 운악산

 

 

 

 

6월30일 남한산성

 

 

 

6월28일 청계산

 

 

7월 19일 설악산 공룡능선

 

 

 

 

 

 7월26일 감악산

 

 

8월2일 두타산

 

 

 

 

 

 

8월3일 무건리 이끼폭포

 

 

 

 8월8일 도봉산 망월사

 

 

8월 9일 남한산성

 

 

8월12일 남한산성

 

 

 

 

 

8월23일 팔봉산

 

 

 

 

8월28일 남한산성

 

 

 9월4일 도봉산

 

 

 

 

9월13~14 지리산

 

 

  

 

 

9월 23 청계산

 

 

9월27일 남한산성 

 

 

 

10월1일 광교산

 

 

 

 

10월6일 청계산

 

 

10월11일 속리산 도명산

 

  

 

 10월25일 설악산 오세암 봉정암

 

 

 

 

 

 

11월11일 남한산성 

 

 

11월15일 광교산

 

 

 

그리고...

 

 

도봉산 원효사

 

 

아침고요 수목원 

 

 12월13일 천태산

 

 

 

 

 그리고

 

 

 

 

2009년에 담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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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역으로)

 

언 제: 2009년 04월 05일(식목일/한식/청명)

어디로: 전남 강진군 신전면,해남군 경계

누구와: 파아란 산님들

얼마나: 오소재~작천소령(쉬앙릿재)    4시간 40분

 

 

봄...

봉황이 날개 펴고 날아들면

고운빛 진달래 너울 춤추고

다도해의 섬들이 철썩 철썩 칭송한다는 주작

그 아름다운 담아내려는 마음이 흥분이였는지

깔닥잠으로 자다깨다반복하니  새날  눈이 흐리다.^^

 

진달래 개나리 목련 벚꽃이 활짝피어 좋은데

사방 침침하게 채워진 안개가 쬐금 마음 걸리는 

무박코스인 주작산 당일 산행 있다기에 참석 도장찍으니 홀로 먼길가는 산성이 그러해 보였는지

산정무한이 함께간다하니 마음 든든한...친구야 고맙데이..^^

 

지난달 다도해 내려다보며 기쁨가득 담아냈던 팔영산의 그감동 다시한번

양주에 진산 불곡산에 유격훈련으로 준비는 완전무결  남도로 달리는 주작의 꿈이 삼삼하다.

 

 

아고 와이리 더디고 멀다냐

한참을 달려왔는데 이제사  영산강

영산강둔치의 풍경이 한강둔치와 비교될만큼 아름다운..^^

영암땅들어 달리다보니 눈가득 담아지는 그림자   월출산이란다. 

그 기세 대단하다.

 

 

음...멀다.

 

06시 40분 분당 오리역 출발~~12시10분 오소재도착 20분 산행시작

  

 

산행 시작점부터 황짝 미소로 반겨주는 진달래

발밑에 작아서 귀하고 예쁜 노오란 양지와 제비꽃이 어서오이소 하며 반겨준다.

불어드는 바람도 예사롭지 않지만 차가움없이 부드럽고  살방 살방 오르다 보니

나무계단 만나보니 기다림이다   유격시작인듯...

 

 

 

30분이나 올랐으려나 산아래 남도의 푸른 밭들이 정겨움으로 담아지고

고향 뒷동산 마음같은 소로능선길 이여져 평안하다.

그러나 그 능선은 다음 유격코스를 위한 쉼자리 였음을 알게된다.

 

 

 

 (뒤돌아 보면..두륜산이)

 

설악의 공룡능선이 웅장하고 담대한 능선이라면

주작은 아기자기 오밀조밀 어여쁜자리인듯싶다.

 

 

 

 

 

 

 

 

높지않고 길지않지만

다리와팔힘 고루고루 잘 놀려야하는 주작의 암봉산행

쉽게 생각했다가는 큰코다칠듯  싶은 곳이였어요.

안전산행은 수십번 마음다져도 모자라는  아차하는순간 실수가 큰사고가 되어지는 산행

이날 여성산님이 밧줄을 놓치는 사고 

불행중다행으로  깨어나시어 온전히 하산할수있었습니다.

무탈하셨으면 싶습니다.

 

 

 

 

 

 

 

 

자연의 조화로 창조된 주작

바위틈새 뿌리박고 꽃피워내는 진달래  암봉과 어우러져 아름다움과 안탑까움 마음 담아주는

네가 있어 주작이 진정 아름다운듯 싶다.

 

 

 (산정무한..똘배친구)

 

 

 

 

도대체 봉황의 머리가 어디인겨

오르고 내리기 몇번인지 봉황의 머리 나도 모르는사이 지나친듯싶은

능선길에 높은봉하나 우뚝 솟았더라면 아마도 주작산의 명성은 지금보다 배가되었으리라.

 

 

 

 

 

 

마지막인가 했더니 다시금 또하나의 암봉

그안 크고 작은 돌덩이들이 만들어주는 삼라만상 

을긋불긋 자리한 진달래 그 어울림이 저물어가는 햇살아래 찬란하다.

 

 

 

 

 

 

 

 

 

 

 

 

오고가는길

식목일에 한식으로 도로의 주차장화

생각보다  더  멀고 먼길이였지만 행복했습니다.

언제인가 여유로운날 진달래 만발했다는 소식들려오면

덕룡산 & 주작산 그리고 해남 두륜산까지 넘어들고픈   아름다운 주작산행이였습니다.

 

 

 

 

 

 

 (주작산행 마무리에 파란하늘  흰낮달이....작은소망 띄워봅니다..건강하소서 행복가득하소서...)

 

하나 아쉽다면 희미한 안개로인하여 다도해를 담아오지 못하여 쬐금 아쉽다는...

산행코스를 반대로 잡았다면 화사한 진달래와 어우러진 암봉을 더 많이 보았을듯 싶은...?

산행내내 뒤돌아 보는 풍경  마음가득 아름답게 담아지는 주작 산행이였어요.^^

 

 

오랜만에 함께한  파아란의 산님들

늘 안전산행 아름다운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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