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10월 3일~4일

 

 

 

 

 

 

 

 

 

 

 

 

 

 

 

 

 

https://youtu.be/W3uYhQRO6L4

 

 

 

 

 

 

 

 

 

  1. 헤세드 A 2022.10.05 13:56 신고

    청개구리에 얼룩점 있는 건 처음 보네요.
    얼룩무늬 청개구리가 마치 예비군 복장 무늬 같네요.

    오이 철이 지났는데 하우스에 오이가 있는 거로 봐서
    가을 오이인 것 같아요.
    요즘은 농사도 과학적으로 짓는 것 같아요.

    하우스에 환기가 잘 되도록 환풍기 시설을 설치한 것 같아요.
    시설이 쾌적해서 오이가 풍작을 이룰 것 같아요.

  2. 김영래 2022.10.06 19:31 신고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쉼 취하시고
    즐거운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블루★ 2022.10.07 11:08 신고

    ◑┞ んん┟ ♪♬불금 (❁´▽`❁)
    짜짜라 빠라빠빠빠,-♪♬---변함없이✿♥‿♥✿
    함께하는 칭구님께.... 안부를 전하는
    마음 행복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오늘도 열심히 일하시고,상쾌한 가을바람 과 함께
    멋지게 ▣ㅏ└┤▣ㅏ└┤ 주말휴일 즐기세요.(๑・̑◡・̑๑)
    이 가을 행복에너지 찾아ε=ε=ε= ᕕ( ᐛ )ᕗ
    ┃호ㅏ○ㅣ∈ㅣ
    ☆━━━━*○

 

 

 

 

 

 

 

 

 

 

 

 

 

 

 

 

 

https://youtu.be/h_5FkAs5SqE

 

 

 

 

 

 

 

 

 

 

 

 

 

 

 

 

'낮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립 기념관  (3) 2022.07.24
대선 투표일  (0) 2022.03.09
군시절 추억록  (0) 2021.12.31
취미?  (0) 2021.12.18
산넘어 산  (0) 2021.12.14
  1. 헤세드 A 2022.10.05 13:30 신고

    군대 시절 모습은 지금의 모습하고 별로 안 닮은 것 같아요.
    그때만 해도 군에 있을 때 편지 주고받던 시절이라
    편지 많이 주고받으셨을 것 같아요.

    군 시절 이야기 방송에 한 번 나가셔도 되겠어요.
    낮달님께서는 군 시절을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내셔서
    군에 있을 때 많이 성숙해지셨을 것 같아요.
    낮달님께서는 군 시절 이야기 시리즈로 엮으셔도 되겠어요.

    그림 수준도 보통이 아니고 글도 시적인 글이 많을 것 같아요.
    지금도 군 시절 추억이 담긴 사진과 글을 보관하고 계셔서
    그 시절이 고스란히 생각나시겠어요.

  2. go1den_goose 2022.10.05 13:31 신고

    글 솜씨가 뛰어나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도 놀러올게요 :)

 

코로나19로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척 오랜만에 더채풀청담 결혼식장에서 만났습니다.

형제들은 시국이 그러해도 자주 보지만 고종사촌은 가까이 살아도 행사가 아니면 만나기 쉽지 않았습니다.

연로하신 누나,형님 건강하시어 감사하고 오랜만에 함께한 고종사촌도 모두 평안하여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이 무게 무거워지면 마음이 바빠지는듯 싶습니다.

언제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려나요.

이즈음 큰형님의 마음이 그러하신듯 싶어 서글픔이 밀려오는 시절 이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4

 

 

 

 

 

 

 

 

https://youtu.be/M5bzt1_hZTU

 

 

 

 

 

 

  1. 헤세드 A 2022.09.27 22:21 신고

    누님하고 낮달님 하고 많이 닮으셨네요. ㅎ
    말씀하지 않으셔도 딱 보니까 누님 같았거든요.
    고종사촌 조카 결혼식이었군요.

    형님이 연세가 많으시네요.
    낮달님이 막내이신가 봐요.
    모처럼 고종사촌 조카 결혼식에 떨어져 있는 가족을 만나 반가우셨겠어요.
    그러고 보면 인생이 긴 것 같아도 잠깐인 것 같아요.
    다들 바쁘겠지만 살아 계실 때 자주 만나셔서
    이야기 꽃 피우며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파란하늘 낮달 2022.10.01 12:30 신고

      늦둥이 어머님의 막내아들
      몸이 너무 약하시어 지울수없어 할수없이 낳았다 하셨습니다.
      고향을 떠난이유도 어머님이 많이 아프시어 농사짖기에 무리되어 이사하게 된 것이지요.

      고종사촌형님 분당에서 목회하시고 2년전 은퇴하셨어요.
      고모님댁은 시절에 대단한 부농이셨어요 머슴이 서너명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가 길었습니다.

      가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2. 김영래 2022.10.02 05:17 신고

    축하드립니다
    예쁘게 잘 사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행운을 빕니다~~~~~~~*

  3. 블루★ 2022.10.03 19:48 신고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붉게 물드는 만추의 풍경에 근심걱정 잠시 접어두시고^o^~♬
    ★아름다운 가을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가을 햇살처럼 따스한 미소와 풍요로움이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만땅 10월을 보내세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