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09일 

 

10분이면 가는길 1시간 걸려서 출근성공한날

오늘입니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요일 감자전에 막걸리  (2) 2022.07.16
봄이오는 길목에~하루 그리고  (0) 2022.03.08
눈내리는 한국외국인학교 & 작품사진  (0) 2022.02.19
KIS  (0) 2021.11.14
가을 이야기  (0) 2021.10.18
  1. 헤세드 A 2022.08.10 08:02 신고

    이번 폭우로 탄천도 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가 대단한 것 같아요.
    도로가 침수되고 나무가 뽑혀 물에 떠내려 가고
    대 홍수였어요.

    이번 폭우로 물난리 난 곳이 어마어마하더군요.
    인명 피해도 많고 도로도 침수되고
    이번 비는 물 폭탄으로 피해가 더 컸던 것 같아요.

    불만 무서운 게 아니라 물난리도 불만큼이나 무서운 것 같아요.
    이럴 땐 아파트 사는 게 안전한 것 같아요.

    • 파란하늘 낮달 2022.08.13 12:05 신고

      비가 많이도 내렸는데
      오늘도 중부지방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자연재해는 사람의 힘으로 막아내기 쉽지 않은듯 싶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더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현실이 안탑깝습니다.
      건강유의하시며 좋은날 되세요.

  2. 블루★ 2022.08.10 19:20 신고

    사랑하는 칭구님 빵끗^^

    요란한 비가 난리를 치더니 //☂☂☂☂☂☂//
    날씨가 시원해졌습니다!
    ※ ⊙⊙
    ▒▒[]▒▒
    ▒▒[]▒▒
    ▒▒[]▒▒
    이제 가으리가♣♣♣
    문턱에서 반갑게 손짓 하는듯Ƹ̵̡Ӝ̵̨̄Ʒ ξ(✿ ❛‿❛)ξ
    시원해서 좋은수요일 (-‿◦☀)즐겁고 행복하고 ☕행운이 가득한♬♬(๑・̑◡・̑๑)
    ┗━━좋은날 되시고 멋진~수욜밤 ♪♬✿˘◡˘✿
    만드세요 ㉵㉶㉵㉶화이팅 ᕙ(•̀‸•́‶)ᕗ

    • 파란하늘 낮달 2022.08.13 12:06 신고

      반갑습니다 블루님
      제가 이즈음 쪼매 바빠서 인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비도 많이오고
      주위에 코로나 확진인들이 많아져서
      쉽지않은 시절인듯 싶어요.
      건강잘 챙기시며 좋은날들 되세요.

 

 

 

 

 

비요일 생각난다 했는데

찰베이가 감자전에 막걸리 준비해 주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2.07.13

 

마음이 싱숭생숭 그러그러해서

참을인 참진 한자 생각

마음공부하였습니다.

 

솔방울에 대하여도 공부

밤에는 오므리고 낮에는 벌어진다.

2022.7.15

 

 

방충망에 쉬어가는 매미

오늘 3마리

메꽃 잎파리는 하트

복날 삼계탕

2022.07.16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 폭탄 출근길 대란 어찌하나요?  (4) 2022.08.09
봄이오는 길목에~하루 그리고  (0) 2022.03.08
눈내리는 한국외국인학교 & 작품사진  (0) 2022.02.19
KIS  (0) 2021.11.14
가을 이야기  (0) 2021.10.18
  1. 헤세드 A 2022.07.17 19:01 신고

    비요일 막걸리에 감자전 최고의 성찬이지요.
    귀찮다 아니하고 남편님을 위해 수고하는
    찰베이 사모님은 일등 아내이네요.

    마음 싱숭생숭할 때는 마음수련이 최고예요,.
    솔방울도 밤에는 자느라 오므라들고
    아침이 되면 꽃 피우듯 벌어지는군요.
    하늘새님을 통해 새로운 걸 알게 됐어요.

    감자는 캐셨나요?
    올해 가물었어도 감사 농사는 잘 지으셨어요.

    • 파란하늘 낮달 2022.07.18 15:15 신고

      이시가 대세라 말씀하시어 후다닥 했어요.
      하고나니 불편한 것이 많네요.

      감자수확은 잘했습니다.
      노력에 비하여 초보라고 땅이 도와주느듯 싶습니다.

      늘 감사함으로 고마움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분좋은 날들 되세요.

 

 

 

 

코로나19 시절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비대면 요양원 면회도 아니되어 지난해 7월 창사이로 뵙고는 

설날에 면회 예약있었는데 확진인이 생겨져서 그마저 취소되니

언제 뵈려는지 기약도 없음입니다.

이날 요양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장모님 이름 두어번 불러보며 

처남 집으로 드네요.

 

충주 노인병원에서 처남집 바로 아래 요양원으로 오신지도 여러해

노인병원에서보다 얼굴도 밝아지시고 건강도 회복하시여 

마음 좋은데 만날수없어 영상통화

이즈음은 눈물을 보이시는 장모님 이시네요.

 

효자 효부인 처남부부

맛나는것도 사드리고 차마시며 이저런 이야기나누려 양수리로 달려봅니다.

 

 

 

 

 

 

 

 

 

 

 

 

 

 

 

 

 

 

 

 

 

 

 

 

 

 

 

 

 

 

 

 

 

 

 

https://youtu.be/wlvunZ5oB9c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물 폭탄 출근길 대란 어찌하나요?  (4) 2022.08.09
비요일 감자전에 막걸리  (2) 2022.07.16
눈내리는 한국외국인학교 & 작품사진  (0) 2022.02.19
KIS  (0) 2021.11.14
가을 이야기  (0) 2021.10.1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