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_5FkAs5S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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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세드 A 2022.10.05 13:30 신고

    군대 시절 모습은 지금의 모습하고 별로 안 닮은 것 같아요.
    그때만 해도 군에 있을 때 편지 주고받던 시절이라
    편지 많이 주고받으셨을 것 같아요.

    군 시절 이야기 방송에 한 번 나가셔도 되겠어요.
    낮달님께서는 군 시절을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내셔서
    군에 있을 때 많이 성숙해지셨을 것 같아요.
    낮달님께서는 군 시절 이야기 시리즈로 엮으셔도 되겠어요.

    그림 수준도 보통이 아니고 글도 시적인 글이 많을 것 같아요.
    지금도 군 시절 추억이 담긴 사진과 글을 보관하고 계셔서
    그 시절이 고스란히 생각나시겠어요.

  2. go1den_goose 2022.10.05 13:31 신고

    글 솜씨가 뛰어나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도 놀러올게요 :)

 

 

 

휴가

방학

오랜만에  긴 휴가을 가질수있어

어디로 가야하나 생각하다

우연히 휴양림 1박이 가능한곳 보여 천안여행으로 잡았습니다.

독립 기념관 각원사 카페 교토리 

태학산 자연휴양림 

삼태리 마애여래입상 

태학산 산행으로 일정 잡았습니다.

 

 

 

 

 

 

 

 

 

 

 

 

 

 

 

 

 

 

 

 

 

 

 

천안 각원사  카페 교토리

https://youtu.be/vblIEkj1R1M

파란하늘 낮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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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세드 A 2022.07.24 17:19 신고

    휴가에서 벌써 돌아오셨어요?
    지금 한창 휴가를 즐기고 계신 줄 알았는데요.
    휴가 첫 방문지가 독립기념관 이셨군요.
    하늘새님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 이시네요.

    휴가 가신다고 해서 예원이 하고 같이 가시는 줄 알았는데
    단출하게 두 분이 오붓하게 가셨군요.
    예원이는 방학하면 외가에 와서
    웃음꽃 선물해 주겠지요.
    "카페 교토리"는 각원사 사찰에 안에 있는 것 같은데
    사찰에 있는 카페 같지 않고 일반 카페 분위기 같네요.
    첫날 비가 와서 다니시기 불편하셨겠어요.

    • 파란하늘 낮달 2022.07.24 22:20 신고

      휴가중 맞아요.
      이달 말일까지 휴가 입니다.
      집에있어도 휴가이지요.
      어제 예원이 춘천에서 왔구요.
      다음주 예원이와 함께 예약한곳 있어 갑니다.
      바다도 계곡도 싫고 오직 풀장가고싶다네요.
      풀장있는 펜션으로~

      까페 교토리 다른곳에있는 까페입니다. 어떤분이 추천 갔는데
      제 마음에는 아니올시다 였어요.
      찿아가는 수고에 비하여 주차장도 협소하고 생각보다 지저분하다는 인상
      저마다 생각이 다르겠지요.

      춘천 예원엄마가 카페 좋은곳을 많이 데리고다녀 눈이 많이 높아진듯도 싶어요.

      비내려도 좋았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2. 여름B 2022.07.27 08:53 신고

    좋은 시간을 가지셨군요.
    여름엔 땀 안 흘리고 구경다니는 게 최고지요. ㅎㅎ

2022,03,09 수요일

 

 

 

 

투표하고나오는길에 몇번 찍었어

찰베이 0번 우째 그냥 난 0번 찍었는데

결혼후 이 저런 투표많이하지만 한번도 한편인적이 없었다.

얼마전 대화에서 한편인줄 알았는데

투표일에 바뀌었다.

 

이번에는 내가 이기고싶다.

 

 

 

 

 

 

 

구피

아침이면 밥달라고 아우성

일찍 일어나는 찰베이담당인데

오랜만에 구피 먹이 오랜 시간 세월 불평없이 잘살아주니 고맙다.

 

 

 

 

 

구피

우리집에온지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못하지만

20년 가까이 된듯싶다.

구피의 수명으로 본다면 예전에 아이들은 하나 둘 도태되어지고 

시간 흐름따라 새로운 얼굴들 일텐데

알수없다.

 

어항물갈이는 내책임 나름 정성가득 들였으니

구피상 받아야할듯 싶다.

 

 

 

 

 

 

 

 

 

 

 

 

어린날 주야

늦잠 꾸러기인데 오늘은 참관인으로 가야한다며 새벽에 일어나 나갔다.

이번 선거는 일반선거후 확진인 선거가있어 늦게 끝나며

방호복까지 착용해야 한다는데

아마도  후줄근하여 들어올듯 싶다.

 

몇날전 결혼기념일 선물에 거시기까지 준비하여 마음 좋게 해주는 예쁜딸

언니 몫까지 챙기는 모습이 보기좋다.

 

가끔 티격태격 의견 조율중인데

이제는 내가 주야말 존중해주어야할듯 싶다.

 

내 생각 고집이 구시대적인 경우가 많을테니까.

건강하니 고맙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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