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세드 A 2022.08.29 13:30 신고

    홍고추 첫 수확하셨네요.
    주인은 멀리 있어도 고추는 혼자 알아서 잘 자라고 있네요.
    홍고추 올가을 김장할 만치는 되겠지요.
    농약 안 치고 친환경 고추라서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어요.

    정말 초보 농사꾼이라 봐주는지
    농약을 안 했어도 고추가 잘 자라고 있어 감사하네요.
    홍고추는 비닐하우스 안에 말려도 되지 않나요?
    예전에 상가 건물에 살 때 옥상에다 고추 널어놓고 자다가
    비가 와서 잠자다 말고 고추 걷던 생각 하면
    고추 말리고 싶지 않네요.
    밤에 고추 널어놓고 자면 비 올까 봐 다리도 못 뻗고 자거든요. ㅎ

    • 파란하늘 낮달 2022.09.01 08:51 신고

      이번 해에는 고라니에 장마비
      억센풀에 밀려 많이 소홀했습니다.
      풀속에서 자란 아이들이네요.
      무공해 먹으려 농약한번 안주었는데도
      나름 버터주어 고마운 넘들입니다.

      볕이 좋아야하는데 비가자주내려
      고추가 괜찮으려는지 걱정이네요.
      내일은 가보려구요.

      기분좋은날들되세요.

 

부모님 감사합니다.

2022,05,04

 

 

어머니 기일날에 찿은 부모님 산소

철쭉이 피어 보기 좋은 자리

옆에는 할미꽃이 예쁘게 피어 반겨주었습니다.

 

 

 

 

 

 

 

 

 

 

 

 

 

 

어머니 생각 동산에 할미꽃

https://youtu.be/Xpni65Q9GXM

'어머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 사랑은 진행중  (0) 2021.12.12
생일  (0) 2021.08.31
어머니 기일  (0) 2021.05.19
移葬(이장)  (0) 2021.04.05
부모님의 기도 _()_  (0) 2021.03.18

이즈음

눈 감았다 뜨면 하루가 지나있다

시간의 속도가 빠르다

어머니 하늘 가신지도 한 세월이  지났다

 

잘 살아야한다

사이좋게 알콩달콩

토닥토닥

쓰담쓰담

 

어머니의 기도는 진행중

 

 

 

 

 

 

 

어머니 미소로 행복한 오늘 입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_()_

 

 

 

'어머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사합니다  (0) 2022.05.07
생일  (0) 2021.08.31
어머니 기일  (0) 2021.05.19
移葬(이장)  (0) 2021.04.05
부모님의 기도 _()_  (0) 2021.03.1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