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감사합니다.

2022,05,04

 

 

어머니 기일날에 찿은 부모님 산소

철쭉이 피어 보기 좋은 자리

옆에는 할미꽃이 예쁘게 피어 반겨주었습니다.

 

 

 

 

 

 

 

 

 

 

 

 

 

 

어머니 생각 동산에 할미꽃

https://youtu.be/Xpni65Q9G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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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하늘 가신지 세월 시간 이지만

사이 찿아드는 마음은 늘 그자리 입니다.

 

아픔의 시간 세월

일제시대의 억압 6.25전쟁중에 생겨진 아픔

어머니의 청춘 중년 시절은 생각만으로도 아득한 시절이였을듯 싶습니다.

 

아픔중에 사랑담아주시어 태여났지만

그 만큼의 어려움이 더해졌을듯 싶습니다.

살가움으로 토닥여주시던 어머님의 손길이 지금이 생각나네요.

 

어머니의 기일

토요일 휴일이라 어머니자리에 모였습니다.

찔레꽃 향기 가득담아지는 날 

길 위에 구술봉이꽃,붓꽃

보여지는 꽃 많지만

비 예보가 있어 마음이 바쁜 날이기도했습니다.

 

부모님

넓은 자리에 계시다 작은 자리로 이사하셨는데

불편함은 없으시려나요.

보여지는 경치가 좋으니 좋아라 하실듯도 싶습니다.

어머니 좋아하시는 꽃들이 주변에 많이 피어 좋아라 하실듯 싶습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2021년 5월 15일 토요일

 

 

 

구술봉이꽃

^^

 

 

노란꽃은 이름이 무엇인지

?

 

붓꽃

^^

 

 

 

찔레꽃

^^

 

 

잔대

^^

 

제 상차림 준비하고

제사가 끝나면 함께 식사하려하던 계획이 비 때문에 어그러질까 걱정 많았던날

그러해서 텐트부터 장착했는데

걱정이였습니다.

일기예보가 맞지않아 감사한 날이네요.

 

양평 용문

오전부터 비 예보 있었지만 

2시 넘어서야 비 시작 되었습니다.

 

큰형님 조카 손자는 용문장 돌아보신다며 가시고

형제들은  밭 돌아보고 왔습니다.

 

 

 

 

2021년 5월 18일

 

오동나무꽃

떨어져 내리기에 담아보았습니다.

 

향기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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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05월 08일 (음 04월 04일)


부모님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멍해져 눈안가득 그렁그렁해지는 

나이무게 더해질수록 깊어지는 마음입니다.


청춘 

군 훈련소시절 어머님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쏱아져내리던 날 있은후로

한동안 잊었던 마음

이제는 시시때때로 부모님 생각에 그리움이 담아집니다.




어머니 기일

어버이날과 겹쳐져서 생각이 더 깊어지는 날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침시간 두딸 수 & 주야가 담아주는 정성받고

정성의마음으로 제사 상차림 준비하는 찰베이 고맙습니다.

저녁시간 함께한 형님과 누이 이저런 정담나누다 

촛불 밝히고

상가득 정성담아진 음식 차리고

부모님께 인사을 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즐거운 마음으로 오시어 

형제들 토닥여주시며 맛나는거 드시고 가신듯 싶습니다.


84세의 큰형님 형수님 불편함 계시는데

참석하시어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집안에 늘 푸른 큰형님이셨는데 몇년 시간 세월사이 노인이 되셨습니다. 

앞으로의 시간 육신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집안 두루 평안하고 형님 누이 건강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루을 마무리 했습니다.


^^



부모님은 사랑이셨습니다.



...






2019년 05월 11일

어미새 & 아기새





아침시간 새둥지을 지키던 어미새가 요란하게 찍찍짹짹

둥지에 고양이가 들었나 가보니

야옹이는 없는데 어미새가 요란 스러웠습니다.



주차장 창틀 오토바이 헬멧안에 새둥지

지난봄에도 한가족이 머물다 갔는데

이번 해에도 다시금 알낳고 새끼부화했어요.

안전 둥지

^^



너 오늘 우째 그러는겨

?




제 차 가보니 웬도브러시 위에 새끼새

첫 비행 둥지 탈출 했어요.

어미새가 불안해서 그러했나 봅니다.

잠시 새끼 행방을 몰랐던지


^^

아기새 본인도 신기하겠지요.

첫비행

^^






...

곧 둥지을 떠날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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