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와의 산걸음 오랜만 

조금 젊은날에는 여기저기 산 함께 했었는데

서방보다 여친들과 산행을 시작하더니

무리한 산행으로 이여져 무릅 아프다 하더니 

산행 뚝하고 탁구로 전향

그후로 지금까지 탁구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아프기 마련인데

이즈음

어깨가 아프다하는데 탁구때문은 아니라네요.

 

오랜만에 휴식날이 같아 몇날째 함께하다

산 조금 걸어볼겨 했더니 좋아라 하는데

나이탓인지 

바위길 조금만 높아도어지럽다 하네요.

고소공포증이 생겨진듯 싶어요.

옆지기 

오래전에는 나비처럼 걷는다 했는데

엣날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설악산 1박2일

https://youtu.be/QDJv8-JLmD0

 

 

 

 

 

  1. 헤세드 A 2022.08.01 06:45 신고

    이번 휴가는 옆지기와 함께 산행하시면서 의미 있는 시간 가지셨네요.
    매번 혼자 산행하시다 감회가 새로우셨겠어요.
    강원도 고성 청정지역에서 푸른 숨이 쉬어졌겠어요.
    오롯이 두 분이서 함께 하는 산행이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사모님께서 그동안 탁구만 하시다 힘은 드셨겠지만
    체력 단련도 됐으니 이젠 앞으로 가끔 함께 산행하셔도 되겠네요.
    무릎에 무리만 없으면 산행만큼 좋은 게 없지요.
    하늘새님이 늘 강조하셨듯이 거북이걸음으로 걷는다면
    큰 무리는 없을 듯합니다.

    금강산 화엄사 성인대 못 가본 곳이라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두 분 함께 산행하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남은 휴가 여정도 기대됩니다.
    하늘새님 8월을 축복합니다.^^

    • 파란하늘 낮달 2022.08.04 09:12 신고

      오랜만에 함께하는 산걸음
      고소 공포증이 생겨진것인지
      높은곳에 오르니 주춤주춤하네요.
      한동안 산걸음하지않아 그러한듯도 싶고
      산걸음 오래도록하려면 거북이걸음이 정답인듯 싶어서~~

      시간되는날 성인대 올라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짧은걸음으로 큰 즐거움 담아지는 곳이랍니다.
      무더위에 건강유의하시며 좋은날들 되세요.

  2. 별 아 2022.08.01 17:26 신고

    안녕하세요? 이틀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비 피해 없습니까? 8월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우린 취향이 다 똑같을순 없습니다,조금
    부족하고 마음에 차지 않더라도 배려이면 좋겠습니다
    성숙한 사람이란 나무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2.

  3. 블루★ 2022.08.07 18:34 신고

    사랑하는 칭구님 빵끗^^

    오늘이 벌써 절기상 입추(立秋)라고 합니다.

    이제 곧 이 지긋지긋한 무더위도 물러가고
    신선한 바람, 파란하늘, 울긋불긋 단풍....
    우리를 반기는 가을이 오겠지요!

    가을에는 우리 님들에게 왠지 기분 좋은 계절이 될 것 같아요!
    남은 여름 몸 건강히 알차게 보내시구요!

    시원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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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 ♪♬휴일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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