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_()_

 

 

^^

 

 

 

 

 

내가 물고기로 태여난다면

이런모양

?

조금은 미련한듯 싶으나 최 침이있는

....

몸과 꼬리는 다음에

...

 

 

그림

중학시절

오늘

연필이 있기에 끄적끄적

^^

 

 

 

저녁식사 

찰베이표 김치볶은밥

^^

맛이 대단해요

^^

 

 

 

2021년 12월 14일 화요일

_()_

 

 

손이 작으니 키도 짧은겨

그러해도

마음은 쪼매 크려나

&

 

 

 

 

오늘 하늘

아 흐림 ~ 점 맑음 ~저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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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눈 감았다 뜨면 하루가 지나있다

시간의 속도가 빠르다

어머니 하늘 가신지도 한 세월이  지났다

 

잘 살아야한다

사이좋게 알콩달콩

토닥토닥

쓰담쓰담

 

어머니의 기도는 진행중

 

 

 

 

 

 

 

어머니 미소로 행복한 오늘 입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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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신혼시절 가장 힘들었던거

입 맛

처가의 식구들 찰베이 음식 잘한다 했지만

진실로 제입에 맞는것은 없었습니다.

충청도 & 경기도

멀지 않은데

...

 

기억에 맛있게 먹었던 적 없은듯

그저 먹었습니다.

 

시절 티격태격의 요인의 90% 입 맛 때문

자그만치 입 맛 맞추는데 

7년 시간 지난듯 싶습니다.

 

집안과 집안의 입맞 조율하는데 걸린시간이 그러했습니다.

 

현재는 집밥이 제일입니다.

찰베이의 음식이 절대적이지요.

 

최고로 맛나다 하지만 그리 좋아하지 않아요.

 

 

 

놀라지는 마세요.

머리 다듬고 잘 잘라졌나 점검중입니다.

^^

몸에 문신은 없구요 함 해보면 어쩌려나 생각은 있었습니다.

붉은 장미 문신

오래전 대중목욕탕 가슴에 장미문신 하시분

열기에 빨갛게 피어나는것 보고 와우 나도 해볼까

생각했던적 있었습니다.

 

 

2021,12,10 

귤나무

^^

 

어느날 부터 하나 둘 사라지기에 저도 이날 한개

와우

그 맛 달달했어요.

^^

 

 

 

 

가로수 

^^

 

 

 

하루 답답한 하늘빛

집에드니

찰베이가 준비해준 묵은지 훈제오리 고들배기 무침 술 당기는 맛입니다.

^^

 

 

 

 

 

코로나19시절 집에서 혼술

홀로도 맛나요.

...

홀로도 맛나니 술 어찌 줄이고 끝겠니

건강

말로만

^^

건강이 제일 입니다.

 

 

 

 

2021,12,11

^^

 

 

 

화살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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