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산세가 빼어나고

울퉁불퉁 바위가 아기자기

돌아 돌아 어디서든 길 많고 서울 다 보인다.

국기봉이 많으니 애국심없는이는 오르지 말것이며

아찔 위험 바위가 숨어있어 조심 해야한다

관악산 정상에는 연주대 연주암이있다.

 

관악산은 쉽지않다

경거망동하지말며 조심 여유만만 걸음해야한다.

^^

 

 

 

 

한해의 끝자락 휴가소진 기간

지난달 관악능선 예약있었지만 일기가 좋지않아 미루었던 사당역 만남

이날 실행

2021년 친구들과 함께하는 송년산행이 되어질듯 싶습니다.

 

사당 관악능선은 20여년전 올라보고 오랜만

과천방향에서 오르다보니 

가깝고도 먼 사당이 되었었네요.

^^

 

 

 

 

 

노래 : 내가 아는 한가지 - 이덕진

 

 

 

 

 

오래전 관악능선 힘들었는데

이날 걸어보니 시절 보다 여유만만 좋더이다.

등로정비가 잘되어져 거북이처럼 걸으니 그리 힘들지 아니했어요.

관악산 좋아요.

^^

 

 

 

 

 

 

사당역~관음사~관악능선~연주대~관악능선~사당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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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도 없고

더위도 없고

시원하게 바람불어 오는날

5.18 민주화운동기념일

날은 좋은데 대한민국은 여전히 어수선 하네요.

대한민국은 화합이 아니라 당파싸움 

분열중

...


손내밀며 쌀도주고 이거저것 주며 이여진끈 잡으려 노력하지만

북은 여전히 코읏음치고

뒷걸음 이네요.

이번에도 뒷퉁소맞을듯 싶습니다.

맞아도 계속 맞아도 

사정하며 주어야하는것이 답이려나요.

북에는 사정중

...


큰소리는 뻥뻥치는데

자주국방 이루지 못하는 대한민국이 안탑깝습니다.


남의 인생에 관여하지 말고

너 잘하고 나 잘하자

...



과일 두개 넣고 청계산

산행하기 참 좋은 날입니다.

아카시아 향기가득 품은 청계산

오르고 내리는 시간 향기가득입니다.

천천히 

거북이보다 천천히 여유만만 오르고 내리기

홀로 아리랑일때만 가능이지요.

컨디션 100%올라갈때까지는 그리 걸어야 할듯 싶습니다.


이즈음 제마음의 표어

아프지 말자

^^







청계산 사진 동영상









 노래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 에밀레 & 구름 들꽃 돌 연인 - 해바라기










2019년 05월 18일 토요일

옛골 ~ 깔닥고개~이수봉~석기봉~옛골




둘이 하나되어져서

^^




아카시아 꽃향기

살~바람불어드니 꽃비 향기 내리네요.

^^



가는거야 절벽이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





바위라도 좋아 트실아게 뿌리 박는거야

^^







관악산 게 섯거라

^^







수리산 지나 서해바다

^^








여의도 빌딩 그리고 한강

^^




근사한 병꽃

^^




작지만 가득채워진 국수나무꽃

^^




아카시아 꽃향기 최고야

^^








2018.07.06



스틱의 필요성 

어느날 부터 가슴깊이 담았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생각에는 2007년 계룡산 신원사~장군봉 종주산행 후부터 인듯 싶다.

날에 컨디션이 좋지않았는지  몸이 천근만근 무겁고 힘들었던 기억 그

전에는 스틱은 그저 장신구에 불과했지만 그후로는 산행의 필수품이 되어진듯 싶습니다.





2015년 사진 5년정도 사용했을 시간 

손잡이에 핀이 빠져 나사못을 박아서 사용

이전 사용스틱은 K2 

대 튼튼하고 좋았지만 무게가 많은듯 싶어 거금 256.000원  레키구입

8년 열심으로 사용했더니 얼마전 촉 함몰

고쳐야지 한것이 몇달이 지나갔네요.


다음주 월화 설악을 예약하고 있어 고치려 

분당 백현동 매장 찿았더니

심부름만 하는거라

택배오고가고 2주일 걸릴다네요.

헐~~

그래서 달렸습니다 

마포로~~매드 아읏도어 본사매장 


와우 

어제 비내린후의 서울 삼각산이 선명하게 담아지고

동서남북 시야가 대단하네요.





강변도로 강건너 관악산

^^



반포대교

잠수교

^^







가는길은 차밀림없이 수월하게 마포 토정로222 매드마읏도어매장 도착

네비 한국 출판 콘텐츠센터 건물 

촉 두쪽가는데 30.000원

손잡이 핀 교환 시간은 뚝딱 이였이였습니다.

주차 무료시간 30분 여유만만 널널

^^

전시되어있는 배낭 장착해보니 제가 사용하는 것보다 중량이 많이 갸벼워진듯 

가격에서 20% DC 하는데 참았습니다.

^^







교환

^^




서강대교 건너가며 

^^




여의도 63빌딩

^^







서강대교

^^













 국회 의사당

^^




88도로 진입

^^



여의도 빌딩

^^



88도로에서 바라보이는 삼각산

북한산 국립공원

^^








릇데 123빌딩 & 88 올림픽 주경기장

^^




분당 도착

^^








미루었던 숙제을 하고나니 이날 서울의 맑고 밝음처럼 기분이 좋아지는 오후

스틱 촉 교환 세신발 신었으니

한동안은 잘 사용할수있을듯 싶습니다.


아직도 많은 산님들 스틱을 배낭옆에 장신구 지팡이 정도로 사용하고 

산길에 보호 무기정도로 생각하는분들도 있는듯 싶습니다.


스틱

노력해서 숙달하지 아니하면 

내 몸에 유익한것이 아니라 불편함을 주는 스틱이라 말하는분 계시네요.


나에게 맞도록 꾸준히 사용하여 산행시 중심을 잡아주며

팔운동 무릅보호하여 오래도록 건강제일 아름다운 산행을 할수있었으면 합니다.


내게있어 스틱은 산행의 필수품 입니다.

^^


다음주 월 화 설악산 소청 예약했는데 장마비 예보있네요.

가자니 그러하고 아니가자니 그러하고

창곡친구는 NO  하늘새는 GO 

여유만만 아름다운 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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