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2015년 5월 17일

 

찰베이 모임있다기에 도시락에 물한병

오늘 읽을 책한권 혹 출출할까 단팥빵 두개 배낭넣고 산성으로 갑니다.

가다가 생각하니 명품산악회 남한산성 번개 생각나

혹 조우할수있으려나하고 꼬리 달으니

문자 바로 날라오네요.

수어장대에 접선

^^

 

 

남한산성 유원지

 

 

큰 굿마당이 펼쳐질듯

보고싶지만 오늘 계획에 없던것이니 아쉽지만 지나치는데.

미모의 한분이 저어기 그모습이 눈에 익어 따라가봅니다.

 

윗마당에서는 약사사 효잔치가 행해지고 있었어요.

 

민요 홍주연선생

잔치분위기 업~시키는데는 으뜸이시지요.

바로 순서시면 들고 사진도 담아드릴텐데 차례가 아직이라 인사만하고 산성으로

^^

 

 

 

 

 

맵시가 아름다운분 혹 이름 아시는분 있으시면 리플 주세요.

 

 

 

 

 

 

 

 

 

 

 

 

남한산성 남문

 

 

 

 

 

 

문정지구

 

 

 

하늘까지 닫겠네 릇데빌딩

 

 

 

 

 

 

 

 

 

 

서문

 

 

남한산성 몀품 소나무

 

 

 

 

<재선충으로 부터 지켜내야할 우리의 소나무 입니다.>

 

 

 

북문

 

개원사 대문 이리 활짝  보기 드문 일입니다.

 

 

 

 

 

 

 

앵두

 

몀품 산악회 산님들

^^

 

얼마전부터 산성에 다람쥐가 많아졌어요.

깡패 청솔무 개체수가 줄어드니 다람쥐의 바운다리가 넒어진듯 싶어 보기 좋음입니다.

^&^

 

 

여유만만 산행 예고 였으나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인 산행이 되었습니다.

가져간 책은 펼쳐보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볼거리도 많고 산성길에 아는얼굴도 많이 만난 이날있어요.

처음으로 명품 산님들도 만나 오후시간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5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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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5일

 

시간 세월지나는 만큼 나이 더해져

엄마 되고 할머니가 되어버린 시간 세월

아득한시절도 엇그제 같은 오늘

눈가에 주름

염색으로 물들인 머리

 아파지는 육신

오늘인데 30년전에 이야기가 좋은날

앞으로 시간도 중하지만

뒤돌아보는 마음

그림움만으로도 미소 눈물이 담아지는 나이

 

함께해서 좋은이날 입니다.

 

 

 

 

 

 

 

너 나 우리 되어지면

좋은마음되어지는게지

살이는 혼자아니고 보기좋게 어우러지는 게지

그래 이렇게 그렇게 살아가는게지

살이 뭐있어 잔잔한 미소 담아내면 되는게지

오늘 내일 고맙고 감사함으로 채워가면 되는게지

 

그리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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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1

 

토요일 조카결혼식있어 하루을 보내고

일요일 비예보있고

찰베이 모임있어 무계획했던날

 

늦은시간 집에들어 일기예보 보니

비가 오후늦게 내린다기에

 

남한산성 돌아들기로

^^

 

 

 

아침

^^

 게발 선인장은 생글생글한데  치자꽃은 퇴색되어 향기을 잃어가는

^^

 

 컨디션좋은 미미

^^

 

 

산성역

 

 폭포공원

 

 

 

산성역 폭포공원 아카시아 단향가득

산성으로 오르는 동안 향기가득하여 기분 맑고 밝음

 

아카시아 단향을 시샘하듯 찔레꽃 향기도 대단하여

홀로 다하기에 안탑깝기도하다.

^^

 

 

 

재수가 좋은날인가보다.

이전에는 만나지못했던 은방울꽃을 등로에서 만났다.

이런 재수

^^

 

 

 

 

 

 나무사이사이 아주머니들이 움직이기에 무엇하시나 보았더니

큰 비밀 봉지에 아카시아 꽃을 담고 계셨다.

술담그시려나

?

 인적 드문 산로을 따라 오르니 휴일 인산인해 남한산성 오르는길도 여유만만 여유롭다.

 

 

 

 

 차도는 차 가득..난 여유만만

 

 

 ?

 복숭아 나무에 열매가 많이 달렸다.

해마다 누가 따가는것일까?

 

 

딸 수야가 만들어준 샌드위치

복숭아나무가 만들어주는 쉼터에서 수야의 정성을 먹으며 한참을 쉬었다.

 

 

 내가 좋아하는 단팥빵도 하나 꿀꺽

^^

 

복숭아나무 쉼터에 날아와준 나비

^^

 다시 만난 은방울꽃 작은군락 그런데 꽃들이 없다,

지나는 손길들이 대을 꺽어간듯싶다.

 

 

 이제야 성벽을 만났다.

^^

 

 

 

 

 

 

 

 

 

 

 

 

 

 

 

 

 

 

 

 

 

 

 

 

 

 

 

 

 

 

 

 

 

늦은시간 딸수야의 정성을 먹는다.

지나는 산님 보시고는 하나먹고 싶다시기에...딱 하나만 드렸습니다.

 

 

 

바람불어도 좋은자리

옆 소나무에 새한마리 예쁜 목소리로 한참을 노래하고 가네요.

호로롱 호로롱

^^

한방울 두방울

 

 

 

 

 

 

 

 

 

 

 

비가 내릴듯싶어 하산을 서둘러 봅니다.

^^

 

오랜만에 홀로홀로 아리랑

그맛이 참 좋았던날

 

따르릉 따르릉

자기야 모임끝나 친구들 갔으니 헤메이지 말고 어여오세요.

 

그려 알았어 어여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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