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손녀 유치원 방학으로 한주간 있다가 갔습니다.
정들었던 유치원 뚝하고
새학기에는 새로운 유치원으로 결정하느라
딸 수야 몇날 생각이 많았던듯 싶습니다.
새로운 결정 쉽지아니하지요.
조금 규모가 크고 학습이 많은곳으로 선택한듯 싶습니다.
잘 적응하고 있겠지요.
겨울 추위 오기전 죽어가는 화분 실내에 옮겨놓았더니
작은 꽃 피웠습니다.
꽃 봉오리 서너개 오른것보니 한동안 꽃 피워줄듯 싶습니다.
^^
크기만 하고 자리만 차지한다고 구박했더니
몇칠전 꽃대 올리고 있어요.
군자란
^^
둘째딸 주야 못본듯한 사진이 책상서랍에서 나왔어요.
장소는 충주시 삼탄 유원지인듯 싶어요.
손녀 예원이보다 조금 더 많은 나이였으려나요.
'예니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상통화 (0) | 2022.03.29 |
---|---|
대선 투표일 영상 통화 (0) | 2022.03.09 |
할아버지와손녀 (0) | 2022.02.26 |
성묘 가고 오는길에... (0) | 2022.02.05 |
아르떼 뮤지엄 강릉 (0) | 2022.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