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 확산되어진다는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싱숭생숭

참 쉽지 않은 시절인듯 싶습니다.

 

1,2,3차 맞으며 별 아픔 몰랐는데

4차가 조금 더 쎈 넘인지 

아픔 강도가 전보다 조금 세었습니다.

 

그러해도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1. 헤세드 A 2022.07.20 21:59 신고

    하늘새님 오가며 동영상 담으시는 게
    마치 티스토리 블로그 리포터 같으세요.
    이것저것 즐기시는 게 꽤 많으시네요.

    백신 4차 맞으시고 떨림 증상이 있어서 걱정되셨겠어요.
    저는 확진자가 확산되고 있어도
    별로 신경 안 쓰는데 코로나에 굉장히 민감하신 것 같아요.
    저는 조심은 하되 익숙해져서 무던해졌어요.

    저도 하늘새님 따라서 이 스킨으로 바꿨는데
    댓글란에 아이콘도 안 뜨고, 메인으로 들어오면
    포스팅 목록 아래 여러 개의 포스팅이 이어져서
    저 같은 경우는 배경음악이 자동 플레이로 되어 있어서
    여러 개의 음악이 흘러나와서 이 스킨도 사용 못 하겠어요.
    사진 규격이 커서 좋은데요.
    제가 먼전 사용하던 스킨은 사진 규격이 작아서
    스킨을 이것저것 해 봐도 적당한 스킨이 없는 것 같아요.
    닉네임이 너무 길어서 그냥 낮달로 하셔도 좋을 것 같어요.

    • 파란하늘 낮달 2022.07.20 22:30 신고

      유튜브을 시작하다 보니 사진보다
      동영상으로 담아지게 되네요.
      이틀 지나니 떨림도 없고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가족 모두가 학생 청소년관계되어진 직업을 가지고 있다보니
      3명 모두 민감할수밖에 없어요.
      나 때문에 잘못되어지면 일이 커지거든요.

      그리고 지인 부부가 얼마전 확진 되었는데 4차 맞지않은 부인은 상당한 심하게 아픔이여지고 있으시다네요. 그러해서 더 서둘랐어요.

      저는 천천히 천천히 바꾸어 가려구요.
      낮달은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유튜브 명도 파란하늘 낮달이니 괜찮아요.

      저 내일부터 오랜만에 장시간 휴가 입니다.
      이리저리 돌아보려구요.
      건강유의 좋은날들되세요.

  2. 헤리티지 2022.07.21 15:05








    안녕하세요?

    요즘 시중의 화제는 청와대 관람입니다.
    청와대를 돌아 보는 분들이 주목해야 될 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청와대 옛 본관터(옛 집무실+관저)에서 744년 동안 청와대터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보았을 주목입니다. 1278년 무렵부터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다니
    고려 충렬왕 4년 때의 일이지요.

    줄기가 붉어 ‘주목(朱木)’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나무는 ‘살아 1000년,
    죽어 1000년, 썩어 1000년, 합해서 3000년’을 그 자리를 지킨다는
    속설이 있답니다.

    740여 년 동안 파란만장한 역사적인 사건들을 지켜본 나무가 아닌가요.
    그 세월동안 제 잘났다고 설치던 뭇 인물을 가소로운듯 바라보았겠지요.

    앞으로 청와대를 관람하실 때는 이 주목을 눈여겨 보시지요.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3. 헤리티지 2022.07.21 15:06








    안녕하세요?

    요즘 시중의 화제는 청와대 관람입니다.
    청와대를 돌아 보는 분들이 주목해야 될 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청와대 옛 본관터(옛 집무실+관저)에서 744년 동안 청와대터의 역사를
    묵묵히 지켜보았을 주목입니다. 1278년 무렵부터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다니
    고려 충렬왕 4년 때의 일이지요.

    줄기가 붉어 ‘주목(朱木)’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나무는 ‘살아 1000년,
    죽어 1000년, 썩어 1000년, 합해서 3000년’을 그 자리를 지킨다는
    속설이 있답니다.

    740여 년 동안 파란만장한 역사적인 사건들을 지켜본 나무가 아닌가요.
    그 세월동안 제 잘났다고 설치던 뭇 인물을 가소로운듯 바라보았겠지요.

    앞으로 청와대를 관람하실 때는 이 주목을 눈여겨 보시지요.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 파란하늘 낮달 2022.07.24 14:21 신고

      아직 가보지 않았는데
      744년된 주목이있군요.
      천년주목 가는길에 유심히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분좋은날 되세요.

  4. 별 아 2022.07.23 13:51 신고

    안녕하세요? 자신을 짓누르는 물방울을 가볍게
    비워내는 연잎처럼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지
    알아야 합니다,이렇게 함께할수있어 행복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2.

 

티스토리로 이사하며 지나간 날에 사진 다시보는 

혹여 

잘못되어 날아가는것은 아니려는 생각에 계룡산 사진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시보니 날들의 기억이 새록 일어나

조금 젊었던 날에 기운이 담아지는듯 싶습니다.

 

2018년 2016년 2007년

계룡산 침 좋이요.

^^

 

 

 

 

 

 

 

 

 

 

 

 

 

  1. 별 아 2022.07.17 12:36 신고

    안녕하세요? 바쁜 오늘 오히려 천천히 걸어봅니다
    붙잡고 있으면 모든 길이 미로이지만 내려놓으면
    가는 곳마다 대로가 열립니다,창문틈사이 산들바람이
    들어옵니다,휴무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1.

    • 헤세드 A 2022.07.17 18:52 신고

      하늘새님의 젊은날의 초상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산행할 때는 산소녀였는데
      지금은 산을 멀리서 올려다 보고 있습니다.
      무릎에 신호 올 때는 이미 늦었으니
      신호 오기 전에 하산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라로 이전하셨네요.
      닉은 그대로 사용하시나요?
      스킨 이것저것 해 보시고 마음에 드는 거로 선택하세요.

  2. 어린시절.. 2022.07.18 04:25 신고

    저도 티스토리로 이사 했어요..
    어차피 옮겨야 한다면 미리 옮겨 익숙해 지려구요..
    낮설고 어색하고.. 버벅이고 있답니다..

    • 파란하늘 낮달 2022.07.18 15:19 신고

      누군가 해야하신다 하기에 저도 얼떨결에 했는데
      사라지는것이 많아 불편하네요.
      천천히 여유만만 하시면 될듯 싶어요.
      건강 잘 챙기시며 좋은날들 되세요.

  3. 익명 2022.07.18 05:35

    비밀댓글입니다

  4. 별 아 2022.07.18 12:24 신고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합니다,
    월요일입니다,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우정은 불행에서도
    식지 않습니다,흐린날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안전을
    바랍니다.2.

  5. 별 아 2022.07.19 12:24 신고

    안녕하세요? 누구나 자기 안에 씨앗을
    품고 있습니다,누군가 한 번 믿어 줄때마다
    생명의 물,온기,빛을 주는 것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늘 안전을 바랍니다.2.

  6. 별 아 2022.07.19 19:18 신고

    안녕하세요? 누구나 자기 안에 씨앗을
    품고 있습니다,누군가 한 번 믿어 줄때마다
    생명의 물,온기,빛을 주는 것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늘 안전을 바랍니다.2.

  7. 솜사탕 2022.07.20 04:05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찌는듯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듯 싶습니다,

    웃는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
    오늘도 신나고 즐겁게
    보내시구요~~ㅎ

    『괜찮다』라는
    말은 운명도 비켜 간다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긍정으로『화이팅』하는
    그런 하루하루 되셔요~♥

  8. 별 아 2022.07.20 15:29 신고

    안녕하세요? 희망이란 막연한 미래의 어느 날에
    주어지는게 아닙니다,하루하루를 그렇게 살아 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안전을 바랍니다.2.

  9. 여름B 2022.07.20 18:52 신고

    신원사도 가 본지가 2년이 넘었네요.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비요일 생각난다 했는데

찰베이가 감자전에 막걸리 준비해 주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2.07.13

 

마음이 싱숭생숭 그러그러해서

참을인 참진 한자 생각

마음공부하였습니다.

 

솔방울에 대하여도 공부

밤에는 오므리고 낮에는 벌어진다.

2022.7.15

 

 

방충망에 쉬어가는 매미

오늘 3마리

메꽃 잎파리는 하트

복날 삼계탕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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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세드 A 2022.07.17 19:01 신고

    비요일 막걸리에 감자전 최고의 성찬이지요.
    귀찮다 아니하고 남편님을 위해 수고하는
    찰베이 사모님은 일등 아내이네요.

    마음 싱숭생숭할 때는 마음수련이 최고예요,.
    솔방울도 밤에는 자느라 오므라들고
    아침이 되면 꽃 피우듯 벌어지는군요.
    하늘새님을 통해 새로운 걸 알게 됐어요.

    감자는 캐셨나요?
    올해 가물었어도 감사 농사는 잘 지으셨어요.

    • 파란하늘 낮달 2022.07.18 15:15 신고

      이시가 대세라 말씀하시어 후다닥 했어요.
      하고나니 불편한 것이 많네요.

      감자수확은 잘했습니다.
      노력에 비하여 초보라고 땅이 도와주느듯 싶습니다.

      늘 감사함으로 고마움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분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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