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아니오고 물가만 비상이네요.

차동차 몰고 나가기가 부담으로 담아진다는 직장인들 많아지고

다 오르는데 급여만 아니오른다는 푸념들도 생겨지고

살아가는 동안은 늘 근심 걱정인듯 싶습니다.

 

 

토요일 

오후시간 예식장 가야해서

아침 5시 집 출발 밭에가서 이것저것 단도리하고 

차 밀리기 전에 후다닥 올라왔습니다.

 

 

 

 

 

 

 

 

 

 

 

 

 

 

 

 

 

 

40년만에 만났습니다.

군시절에 소대장

^^

파란하늘 낮달 

유튜브

 

https://youtu.be/E8dQZRMnQqI

 

 

파란하늘 낮달

 

낮달보며 작은소망 바램하면 이루어 진다네요.

 

있으나 없는듯 바라보고 있습니다.

^^

 

 

 

 

 

 

 

 

2021.11.20

 

제 멋에 떨어진 넘 서너개

가지 흔들어 떨어뜨린 넘 서너개

못난 넘들만 남았은듯 볼품없다

그러해도

못생겼다고 향기 마저 잊은것은 아닐듯 하여

이리 모아주니 나름 예쁘다.

 

차 뒷 좌석에 자리하고

사진

모과향기 그윽하다.

 

그러나

향기 담아지는것은 순간

중독

 

차 문열고 타고 시동걸고 출발하려면 

허하다

향기 느낄수없다

 

있으나 없는듯

^^

 

 

 

 

 

 

 

2021.11.22

바람 & 전투기

 

 

 

 

 

 

 

2021.11.23

아침 낮달 

있으나 없는듯이

...

 

 

 

 

반듯하니 잘익은 모과

^^

 

 

 

잘익은 모과 단향 담아지네요.

^^

 

 

'마음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 맛  (0) 2021.12.11
밀린 숙제  (0) 2021.11.30
대추나무 정성 달렸네  (0) 2021.09.28
머리 염색  (0) 2021.04.18
친구야...  (0) 2021.03.29

+ Recent posts